End가 아닌 And...
티스토리에다가 주섬주섬 요리조리 만들고 나서 이글루를 어찌하나 잠깐 5초동안 생각도 해봤지만 이글루를 한동안 그래도 처음으로 넷상에 글을 남겨본 흔적이므로 없애지는 않기로 맘먹고...

이제는 티스토리로 옮겨갑니다...

이글루는 현재 그대로 잔존하는 상황으로.. 뭐 그래도 가끔씩은 예전분들을 그리워하며... 매일 들락거리겠지만...
티스토리에 빌붙어볼랍니다... 그래도 티스토리제목에는 아직까지 테스트버젼.. ㅡㅡ;

와보실분들은 거의 없겠지만.. ㅜㅜ 그래도 주소는 남기고 두번째집으로 갑니다...

 
 
 
 
by SAYLY | 2006/11/21 20:17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0)
안아드려요 운동
안아드려요’운동 한국상륙…서울·부산 찍고 점점 넓게

뒤늣게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위 기사와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글썽거림을.. 그리고 입가엔 미소가 가득함을 느꼈다.. 동영상을 보고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함을 느꼈다... (배경음악도 좋아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내가 너무 사랑에 메말라있었나.. 아니 연인에 대한 그런 감정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인간에 대한 애정같은 그런 느낌이었다...
아~~ 모르겠다 글로 표현이 안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나같은 느낌이 혹시나 있을까 기사에 달린 무수한 댓글을 보았지만... 그런 감동적인 느낌보다는 이런운동을 왜하냐는, 서양관습을 왜따라하냐는, 글에서도 약간 어린티가 나는듯한 그런글들... 사람은 여러성격과 생각들을 가지고 있으니 그런 의견들이 잘못됐다고는 말은 못하지만.... 왠지 모르게 조금 삭막함을 느꼈다... 왜 다들 표현들을 그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아무튼 안아드려요운동을 직접 실행할수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길거리지나다가도 그런 분들을 만나면 꼭 같이 안아드려야지... 당장 다음주부터 사무실에서 한번해볼까? 왠지 몰매맞을꺼 같은 느낌... ㅡㅡ;
by SAYLY | 2006/10/20 20:58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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